고객에게 기쁨을 드리는 한국병원 : 앞서가는 진료, 정성이 깃든 간호, 친절한 응대

안녕하십니까?
한국병원 Homepage에 방문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병원은 앞서가는 진료, 정성이 깃든 간호, 친절한 응대를 통해서 고객에게
기쁨을 드리는 병원을 만들기 위하여 신 의료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갖추고 도민여러분들의

질병에 대한 치료는 물론 웰빙시대에 걸맞게 도민 여러분의 건강을 관리하고
증진 시키는 데 있어서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첫째, 병원 증ㆍ개축을 통해서 병원 환경을 고객 여러분께서 이용하시기 편리하도록 완전하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의료의 질 관리(CQI)활동, 병원 감염 관리 활동을 비롯하여 반복적인 직무교육, 친절교육, MOT교육, CS(Customer Satisfaction)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신장병센터, 소화기병센터, 건강증진센터, 척추클리닉, 정맥류 클리닉, 갑상선/유방암 클리닉,

통증클리닉 등도 개설 운영 중에 있습니다.

 

둘째, 도민 여러분들께서 육지부병원을 이용하실때 느끼시는 불편함, 시간적, 경제적 낭비를 최소화하여 드리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즉, 삼성서울병원과 본 병원간에는 원격 화상 진료를 통해서 환자가 서울에 가지 않더라도 질병에

대한 경과 관찰 및 투약을 본 병원에서 받으실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양 병원간에는 각종

촬영 및 검사기록을 공유함으로 해서 불필요한 중복 검사를 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 육지부 거점 병원들간에도 모자/협력 병원 관계를 맺고 있어 도민 여러분깨서

육지부 병원을 이용하시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편의를 제공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셋째, 완벽한 진료기록관리는 물론 더욱 적정하고 고객 지향적인 진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EMR(전자의무기록 Electric Medical Record)을 도입 환자의 의무기록을 컴퓨터에 기록보관함으로 종이가 없는 병원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병원은

1983년 도내 제 1호 종합병원으로 설립되어 OCS(처방전달시스템),PACS(의료영상 저장 및 전송시스템)을 구축 FILM이 없는 병원을 구현한데 이어 EMR구축이 완료됨으로써 명실상부한 DIGITAL병원으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저희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실 때는 의무기록이나 방사선 필름을 찾기 위한 시간을 허비하실 필요가 없게 되어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여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병원 임직원 일동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CRM(고객관계경영)을 통하여 여러분 앞에 더욱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는 본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새로워진 惠仁의료재단 한국병원의 모습을 만나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지금까지 저희 병원에 애정을 가져주신 도민 여러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한국병원장 고 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