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이란? 증상과 원인, 치료에 대해_제주한국병원 정형외과
본문
목차
· 관절염은 어떤 질환인가요?_정의
· 관절염은 왜 생기나요?_원인
· 관절염은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나요?_증상
· 관절염은 어떻게 검사하고 진단하나요?_검사 및 진단
· 관절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_치료
· 관절염은 어떻게 예방하고, 관리해야 하나요?_예방과 생활관리
·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_병원진료가 필요한 경우
· 제주한국병원에서는 어떻게 치료하나요?_제주한국병원 관절척추센터 진료 안내
· 관절염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_FAQ
관절염은 어떤 질환인가요?_정의
관절염이란, 여러 원인으로 관절에 손상이나 염증이 발생해 통증, 부종, 뻣뻣함과 운동 제한 등이 나타나는 질환을 통칭합니다. 골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 통풍성관절염, 감염성관절염 등 원인과 치료 방법이 서로 다른 여러 질환을 포함하지만, 이 글에서는 흔히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부르는 골관절염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뼈와 뼈가 만나는 부위인 관절은 관절연골, 관절막, 활막,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중 연골은 뼈의 끝부분을 덮어 관절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하고, 걷거나 뛰면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연골이 여러 원인에 의해 손상되고 점차 닳으면서 뼈와 관절막, 주변 인대에도 변화가 나타나는 만성 관절 질환을 (골)관절염이라고 합니다.
무릎, 고관절, 손가락, 척추, 발목 등 여러 관절에서 발생할 수 있는데, 진행될 수록 연골이 얇아지고 관절 사이의 간격이 좁아집니다. 연골 아래의 뼈가 단단해지거나 관절 가장자리에 골극이라고 부르는 뼈돌기가 형성되면서 통증, 운동 제한과 관절 변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관절염은 왜 생기나요?_원인
골관절염은 관절연골이 견딜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힘이 반복적으로 가해지거나, 연골 조직의 회복 능력이 감소하면서 발생합니다.
과거에는 퇴행성관절염을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변화로 여겼지만, 현재는 나이뿐 아니라 유전적 요인, 체중, 외상, 관절 정렬, 직업과 생활 습관 등이 함께 관여하는 질환으로 봅니다. 비교적 젊은 사람도 관절을 심하게 다쳤거나 특정 관절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경우 골관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골관절염은 발생 원인에 따라 일차성과 이차성으로 크게 구분합니다. 일차성 골관절염은 관절을 손상시킨 뚜렷한 질환이나 외상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다음과 같은 요인이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연령의 증가
· 가족력과 유전적 요인
· 여성 호르몬의 변화
· 과체중과 비만
· 관절 주변 근력 저하
· 관절의 정렬 이상
· 특정 관절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직업과 생활 습관
이차성 골관절염은 아래와 같이 외상, 질병, 선천적인 관절 이상 등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 골절이나 인대·반월상연골판 손상
· 반복되는 스포츠 손상
· 관절의 세균감염이나 결핵
·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 고관절 형성 이상
· 선천적인 관절 변형
· 통풍이나 류마티스질환에 의한 관절 손상
관절염의 원인은 발생 부위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무릎 골관절염은 연령, 체중 증가, 다리 정렬과 연관될 수 있으며, 발목 관절염은 과거 골절이나 인대 손상 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관절은 무혈성괴사 같은 질환이나 외상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관절염은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나요?_증상
골관절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관절 통증입니다. 초기에는 오래 걷거나 계단을 이용하는 등 관절을 많이 사용한 뒤 통증이 나타나고 쉬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절염이 진행되면 움직이지 않을 때도 아프거나 야간 통증으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기도 합니다.
관절염 증상은 다음과 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관절을 사용한 뒤 심해지는 통증
· 관절의 부종과 물이 차는 느낌
· 아침이나 오래 앉아 있다가 움직일 때 나타나는 뻣뻣함
· 관절을 움직이기 어려운 운동 범위 감소
· 움직일 때 느껴지는 마찰음이나 삐걱거림
· 관절 주변을 눌렀을 때 나타나는 통증
· 관절 주변 근육의 약화
· 다리 또는 손가락 관절의 변형
· 걷는 자세의 변화와 보행 불편
골관절염으로 인한 뻣뻣함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나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은 뒤 나타났다가, 관절을 움직이면 대개 30분 안에 완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아침 뻣뻣함이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여러 관절이 대칭적으로 붓고 아프다면 류마티스관절염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관절 부위에 따라 무릎 관절염은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오래 걸을 때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진행되면 무릎이 붓고 다리가 O자형 또는 X자형으로 변하거나 걸음걸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관절 관절염은 사타구니와 엉덩이, 허벅지 부위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양반다리를 하거나 신발을 신는 동작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손가락 관절염은 손가락 끝마디나 가운데 마디가 굵어지고 뼈가 튀어나오는 듯한 변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관절염은 어떻게 검사하고 진단하나요?_검사 및 진단
골관절염은 통증의 위치와 발생 시점, 관절 사용과의 관계, 아침 뻣뻣함의 지속 시간 등을 확인하고 관절 진찰과 영상검사를 종합해 진단합니다.
의료진은 관절의 부종과 압통, 운동 범위, 변형, 관절의 안정성과 걸음걸이를 확인합니다. 관절이 움직일 때 마찰음이 발생하는지, 주변 근력이 감소했는지도 살펴봅니다.
45세 이상이면서 활동할 때 관절이 아프고 아침 뻣뻣함이 두드러지지 않는다면 임상적으로 골관절염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MRI 등의 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최근 외상이 있거나 관절이 뜨겁게 붓는 경우, 증상이 빠르게 악화되는 경우 등 다른 원인이 의심될 때 추가 검사를 시행합니다.
X-ray 검사는 골관절염을 평가할 때 가장 널리 사용하는 영상검사입니다. X-ray에서 관절 사이 간격 감소, 연골 아래 뼈의 경화, 관절 가장자리의 골극 형성, 관절면의 불규칙한 변화, 관절 변형과 뼈의 정렬 이상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초기인 경우에는 X-ray에서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반대로 X-ray상 관절염이 심해 보여도 환자가 느끼는 통증은 크지 않을 수 있어 영상 결과와 증상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MRI 검사로는 관절연골과 반월상연골판, 인대, 힘줄 등 연부조직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X-ray만으로 통증의 원인을 설명하기 어렵거나 외상성 손상, 골괴사, 연골과 인대 손상 등이 의심될 때 시행할 수 있습니다.
골관절염 자체를 확인하기 위해 혈액검사를 반드시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관절에 열감과 심한 부종이 있거나 류마티스관절염, 통풍, 감염성관절염 등이 의심되면 혈액검사 또는 관절액검사를 시행해 원인을 정확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관절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_치료
골관절염 치료의 목표는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의 움직임과 기능을 유지해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것입니다.
이미 손상된 관절연골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치료는 어렵지만, 적절한 운동과 체중 관리, 약물치료를 통해 통증을 조절하고 관절 기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료 방법은 관절염이 발생한 부위와 진행 정도, 환자의 연령, 직업, 활동량과 동반질환을 고려해 결정합니다.
생활 습관 개선과 체중 관리
관절에 부담을 주는 자세와 활동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릎과 고관절에 관절염이 있다면 쪼그려 앉기, 무거운 물건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기, 급격한 방향 전환을 반복하는 운동 등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체중을 지탱하는 관절의 부담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식사와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은 무릎과 고관절의 통증을 줄이고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과 재활치료
운동은 골관절염 비수술 치료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관절을 아예 사용하지 않으면 주변 근육이 약해지고 관절이 더 뻣뻣해질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시행해야 합니다.
·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스트레칭
· 관절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 걷기, 수영, 실내 자전거와 같은 유산소운동
· 균형감각과 보행을 개선하는 재활운동
예를 들어 무릎 관절염에서는 허벅지 앞쪽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무릎관절을 안정시키고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면 일시적으로 불편할 수 있지만, 통증이 계속 심해지거나 다음 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면 강도와 횟수를 조절해야 합니다.
약물치료
통증과 염증의 정도에 따라 바르는 소염진통제, 먹는 소염진통제 등의 약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먹는 소염진통제는 위장관 출혈, 신장 기능 저하와 심혈관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나이, 동반질환과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한 뒤 사용해야 합니다.
약물은 가능한 낮은 용량으로 필요한 기간에 사용하며, 운동과 체중 관리 등 비약물치료를 함께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 내 주사치료
통증이 심하거나 다른 약물을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 관절 내 주사치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일정 기간 통증을 완화할 수 있지만 효과가 일시적일 수 있으며 반복 횟수와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 시행해야 합니다.
관절 주사는 관절염의 원인과 진행 정도에 따라 효과와 적용 범위가 다르므로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수술치료
운동과 체중 관리, 약물·주사치료를 시행했는데도 통증이 지속되고 관절 변형이나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무릎관절염의 경우 다리 정렬을 교정해 관절 손상이 적은 부위로 체중이 전달되도록 하는 절골술을 실시하기도 합니다. 만약 관절 손상과 변형이 매우 심하고 다른 치료로는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무릎 관절을 대체하는 인공관절 치환술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손상된 관절면을 절삭한 뒤 금속과 특수 재질로 만든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입니다.
관절염은 어떻게 예방하고 생활관리해야 하나요?_예방
골관절염을 완전히 예방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아래의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 식이 조절, 운동 등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합니다.
· 걷기, 수영, 아쿠아로빅, 실내 자전거 등 관절 부담이 적고 근력과 심폐 기능을 높이는 운동을 꾸준히 실시합니다.
· 운동 시간 및 강도는 서서히 늘립니다.
· 쪼그려 앉기, 무릎 꿇고 일하기, 한 자세로 오래 서 있기 등을 피하고,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합니다
· 골절, 인대파열, 연골 손상 등의 부상을 입은 경우, 적극적으로 치료합니다.
· 특정 식품이나 영양제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_병원진료가 필요한 경우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관절염 여부와 다른 질환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관절 통증이 수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 걷기나 계단 이용 후 관절이 반복적으로 붓는 경우
· 아침에 관절이 뻣뻣하고 움직이기 어려운 경우
· 관절 운동 범위가 줄어드는 경우
· 관절 변형이나 걸음걸이의 변화가 나타난 경우
· 통증 때문에 수면이나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 진통제를 자주 복용해야 할 정도로 통증이 반복되는 경우
· 과거에 관절 골절이나 인대·연골 손상이 있었던 경우
관절이 갑자기 뜨겁고 붉게 부으면서 심한 통증이 나타나거나 발열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통풍이나 감염성관절염일 수 있습니다. 여러 관절이 동시에 붓고 아침 뻣뻣함이 오래 지속되거나, 관절 외에 피부·눈·전신 증상이 동반된다면 류마티스질환을 확인해야 합니다.
제주한국병원에서는 어떻게 치료하나요?_제주한국병원 관절척추센터 진료 안내
제주한국병원 관절척추센터 정형외과에서는 무릎, 고관절, 어깨, 손과 발목 등 각 부위에 따른 전문의 중점 진료를 실시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류마티스내과 등 관련 진료과와의 협진을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통풍, 갱년기 등 유사한 관절 통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도 진료하고 있습니다.
진료 시 통증이 발생한 부위와 기간, 관절 사용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관절의 운동 범위와 변형, 근력과 보행 상태를 평가합니다. 필요한 경우 X-ray와 MRI 등 영상검사를 시행해 관절 손상의 위치와 진행 정도, 연골·인대 등 주변 구조물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생활 습관 교정, 약물치료, 물리·재활치료와 주사치료 등 비수술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인공관절치환술 등 수술적 치료에 있어서도 풍부한 경험을 축적하여 우수한 진료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무릎인공관절 로봇수술을 최초로 도입하여 230례 이상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관절 통증을 나이에 따른 변화로만 여기고 참기보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움직임이 불편해졌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현재 관절 상태와 적절한 치료 방향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절염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_FAQ
Q. 관절염과 퇴행성관절염은 같은 질환인가요?
관절염은 관절에 발생하는 여러 질환을 포함하는 넓은 표현입니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염의 한 종류로, 관절연골이 손상되고 뼈와 주변 조직에 변화가 나타나는 골관절염을 말합니다. 면역체계 이상으로 활막에 염증이 발생하는 류마티스관절염이나, 요산 결정이 쌓여 발생하는 통풍성관절염은 관절염에 속하고 증상이 유사할 수 있으나 골관절염과는 치료 방법이 다르므로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관절에서 뚝 소리가 나는데, 관절염인가요?
관절에서 소리가 난다고 모두 관절염은 아닙니다. 힘줄이나 인대가 움직이면서 소리가 나거나 관절 안의 기포가 터지면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소리와 함께 통증, 부종, 운동 제한이나 관절 변형이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Q. X-ray에서 관절염이 심하면 통증도 심한가요?
X-ray 소견과 환자가 실제 느끼는 증상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관절 간격이 많이 좁아져도 통증이 크지 않은 사람이 있는 반면, 영상 변화가 크지 않아도 통증과 기능 저하가 심한 사람이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는 영상검사 결과뿐 아니라 통증, 관절 기능, 생활의 불편을 함께 고려해 결정합니다.
Q. 관절염이 있는데, 걷지 말아야 할까요?
관절이 심하게 붓고 아픈 시기라면 활동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근력이 급속히 약해지고 관절이 더 뻣뻣해지므로 평지 걷기, 수영과 실내 자전거 등 관절의 충격이 적은 운동을 현재 근력과 통증에 맞춰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후 통증이 크게 심해지거나 다음 날까지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시간과 강도를 줄여야 합니다.
Q. 관절 영양제를 먹으면 연골이 재생된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일부 특정 관절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면 닳아 없어진 관절연골이 재생된다고 주장하는 광고 문구가 있는데, 의학적인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특히 다른 약을 복용 중이거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있다면 영양제를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인공관절수술은 나이가 많아야 받을 수 있나요?
나이만 가지고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절의 손상 정도와 통증, 변형, 일상생활의 제한, 비수술 치료 결과와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해 판단합니다. 관절 통증과 기능 저하가 삶에 큰 영향을 주고 운동·체중 관리와 약물치료 등으로도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인공관절수술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건강정보 감수 의료진 안내
제주한국병원 관절척추센터 이영수 센터장
(정형외과 전문의)
· 이화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의학박사
· 뉴욕 Hospital for joint Disease. NYU
· 차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부교수
· 메트로종합병원 정형외과. 병원장
· 당진종합병원 정형외과
· 現 한국병원 관절척추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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