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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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폐쇄성
 ▶ 일과성 허혈발작 동맥경화에 의한 뇌허혈 협착으로 인한 것으로 미세색전 , 혈전, 내혈관수축등 일시적 뇌혈류감소로 국소적 신경증상이 수초에서 12시간까지 지속된다. 경동맥에 의한 발작은 일측성 혹내장, 반신마비, 반측감각장애, 순간적 언어장애가 동반될 수 있고, 추골기저동맥에 의한 경우는 현훈, 복시, 구음장애, 시야장애, 연하곤란이 나타나며 향후 약 10%환자가 뇌경색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가역성 허혈성 신경학적 결손 가역성 뇌허혈 신경결손증이란 일과성 뇌허혈과 비슷하나 그 기간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며 수 일내지 보통 3주 이내 완전 회복이 되기도 합니다.
 ▶ 진행성 뇌허혈증 신경학적 장애 증세가 수주간에 걸쳐 계속 진행하는 경우를 말한다.
 ▶ 고정성 뇌허혈증 신경학적 장애가 영구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를 말한다.


2. 출혈성
 ▶ 지주막하출혈
   - 뇌동맥류 뇌 동맥류란 터지는 뇌혈관 질환의 약 10%를 차지하고 신경외과에서 수술로써 치료하는 뇌혈관 질환의 대표적인 병이라 할 수 있다. 뇌동맥의 일부가 과리처럼 부풀어져 있는 질환인 뇌동맥류는 결국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파열되게 되며, 파열되면 뇌지주막하 출혈을 일으키게 됩니다. 뇌동맥류 파열에 의해서 뇌지주막하출혈이 발생되면 의식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으며 의식이 유지되는 경우 갑작스런 극심한 두통을 느끼게 되며, 구토가 동반되고 목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보인다. 뇌동맥류는 일차 출혈로 인한 뇌손상, 재출혈, 혈관연축, 수두증등을 일으켜 뇌손상을 야기합니다. 따라서 뇌동맥류의 치료 원칙은 재출혈을 방지하기 위해서 뇌동맥류를 특수 수술핀을 이용해서 묶어주는 뇌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 자발성뇌내출혈 뇌내실질내의 자발성 출혈은 국내 뇌졸중 환자의 반수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다. 뇌내출혈의 2/3가 45~75세에서 발병하고 사망률이 60~80%로 높다. 뇌내출혈의 위험인지는 청년층에서는 동정맥 기형이 높은 반면 노년층에서는 고혈압과 노종양에 의한 출혈이 대부분이다. 뇌내출혈을 일으킨 환자는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하며 보존적인 치료와 수술적인 치료는 환자상태에 따라 적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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