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 제주한국병원 전문의료체계 구축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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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갈등 장기화와 필수진료과목 전문의 인력난 속에서
도내 의료인력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한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2인 영입"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님은 1월 13일(월),
한국병원을 격려 방문 했습니다.
이날 도지사님의 방문은 사전에 예정되지 않았던 깜짝 방문이었는데요.
SNS를 통해 제주한국병원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인 영입 소식을 접한 뒤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자 깜짝 방문을 계획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도착 후 진행된 차담회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영입을 축하하는 한편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어 응급의료지원단장님의 축하난 전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도지사님은 병원 곳곳을 라운딩하며
응급의료센터와 외래 및 병동 근무자들을 격려했는데요!
특히, 지난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소아청소년과 염상화 과장님을 직접 만나
축하 인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제주한국병원 한승태 병원장은 도지사님의 격려 방문에 대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의료진을 영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우수 의료진 영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제주한국병원은 앞으로도
제주도민이 건강한 삶을 통해
행복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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