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강좌 [뇌신경센터 여민주 센터장 : 치매, 함께 이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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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
치매 추정 환자는 98만여명(추정 유병률 10.41%)으로
올해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특히, 제주도는 치매 유병률이 11.26%로
전국에서도 치매 유병률이
높은 지역으로 나타나는데요.
도내 고령화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어
이 수치는 앞으로 점점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치매는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그 가족,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치매 환자와 보호자,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치매 조기검진 등을 통해
치매를 미리 할고, 모두가 힘을 합쳐
잘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100세 건강을 위한
제주한국병원 건강강좌가 6월 27일,
[치매, 함께 이겨내요~!]라는 주제로
제주도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치매는 후천적으로 언어, 기억,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 기능이 감소해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대부분 치매하면 떠올리는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노인성 치매 외에도
뇌경색 등으로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한 치매가 있습니다.
뇌신경센터 여민주 센터장님(신경과 전문의)께서
치매에 대해 알아보는
알찬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한국병원 건강강좌는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하시는 분에게는 다과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도 선물해 드리고 있답니다.
소중한 일상을
더욱 건강하게 준비하고 싶은 모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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