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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국병원, 응급의학과 이준행 과장 초빙…응급 의료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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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 조회 1,832 작성일 2026-02-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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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병원장 한승태, 이사장 고흥범, 이하 제주한국병원)이 응급의료센터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내 응급 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응급의학과 이준행 과장을 신규 초빙해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이준행 과장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인턴 및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수련을 마쳤습니다. 이후 청주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과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준행 과장의 진료 분야는 ▲응급의학 ▲전문 심폐소생술 ▲중환자 관리 ▲외상학 ▲독성학 등이다. 중환자 관리와 외상 사고 대응에도  전문성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대한응급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최신 응급 의료 지침과 기술을 진료 현장에 적극 도입하고 있어

제주 지역 응급 의료 체계의 안정적이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한국병원 한승태 병원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넓은 식견을 갖춘 이준행 과장을 초빙하여 더욱 정밀하고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 확충을 통해 제주도민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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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이준행 과장 (응급의학과 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