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아니라, 호텔 같아요!"_3병동 김아영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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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병동 김아영 간호사 친절 접수하고 싶어서 전화 드렸습니다.
퇴원할 때 친절 접수할 수 있는 소리함에 작성해서 넣고 오려고 했는데 접수함이 보이지 않아서 연락 드려요.
119를 통해 한국병원으로 내원하여 입원하게 되었는데,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병원 같지 않고 호텔 같이 느껴질 정도라 칭찬 드리고 싶었어요.
특히 3병동 김아영 간호사 분 너무 친절하시고, 다른 간호사분들도 모두 친절하셔서,
입원 중 회진 할 때 오신 의료진분께 선생님들이 다 너무 친절한데 별도로 교육이 진행되는지 물어보기도 했었어요.
친절 교육을 하신다고 하셔서 "역시 그렇구나~" 했습니다.
입원 중 지내는 데 불편함 없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너무 잘하고 계신다고 격려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환자 보호자, 전화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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