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셨어요"-3병동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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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월 7일부터 2월 10일까지 입원했던 한○○ 보호자입니다.
아기가 어리고, 고열도 많이 나서 보호자인 저희도, 아기도 너무 힘들었지만 3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편하게 입원하다 갑니다. 한 분 한 분 너무 친절하시고, 아이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셨어요. 다른 타 병원에 입원도 해봤지만, 이렇게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들 처음 봐요 .
일도 고되실텐데 항상 웃으며 일하시는 모습에 감사하고 존경하게 되었어요. 아기 핏줄이 안보여 라인 잡기가 힘들었는데, 수선생님까지 오셔서 해결해주시고, 아기가 무서워서 울어도 "선생님이 동물 그려줄까? ○○이 안 무서운 거야~" 하며 안심 시켜주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3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아기 건강하게 퇴원합니다!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 특히 안경 쓰신 선생님과 주임 선생님(따님 두분이라고 하셨어요..) 꼭 칭찬해주세요!
- 2025년 2월 10일 고객의 소리를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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