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치유받고 있습니다"_신경과 권희경 과장, 외래 박해숙 간호조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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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따뜻한 진료와 응대를 수년 간 감사히 받고 있는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마음을 전할 곳을 찾다가, 이렇게 병원 홈페이지에 감사의 말씀을 남깁니다.
제주한국병원 신경과 권희경 과장님과 박해숙간호사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권희경 과장님은 항상 많은 환자분들을 진료하시느라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저희 어머니의 말에 끝까지 귀 기울여주시고 눈을 마주치며 세심하게 진료해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과장님의 따뜻한 배려와 성의 있는 설명 덕분에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오는 일이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저는 위로 받는 시간이 됩니다.
또한, 신경과에서 환자를 처음 맞이해주시는 박해숙간호사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밝은 표정과 씩씩한 목소리로 먼저 인사해주시고 친절히 안내해주시는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아침부터 선생님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나면 저도 덩달아 기분이좋아집니다.
환자의 아픔을 보듬어주고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두분 덕분에 치료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받고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두분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환자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 2025년 5월 12일 고객의 소리를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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