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외과 백홍규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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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규 선생님! 진료 담당 간호 선생님! 3병동 간호선생님! 감사합니다…
지난 달 3월 말 새벽 시간 응급으로 상복부 통증으로 내원한 송00 환자 장녀입니다. 빠르고 신속한 판단으로 긴급 수술로 어머니의 생명을 구해주시고, 치료와 회복 과정에서도 너무나 섬세한 관찰과 진료로 어머니의 건강은 물론 가족의 마음까지 위로와 격려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연세 많으신 어머니는 전달력이나 표현력이 많이 부족함에도 백홍규 선생님께서 엄마의 서툰 언어를 경청하고 공감해 주시면서 환자 하시는 말씀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잘 경청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큰 감사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엄마의 암 진단에 힘든 소식을 전해 듣고 주저 앉아 울고 있는 저에게 따뜻한 말씀과 격려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함께 고민해 주신 외과 백홍규 선생님, 외과 간호 선생님! 좋은 지혜와 경험은 위로와 안정을 주었으며, 믿고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2025년 4월 13일 고객의 소리를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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