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국병원, 무조건 한국병원!"_간호부 외래 김혜영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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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선생님을 칭찬 드리고 싶어서 전화 드렸습니다.
제가 몇 년 간 한국병원을 계속 다녔는데, 오늘만큼은 병원에 다녀오고 꼭 전화해서 한 번 칭찬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한국병원이 오래된 병원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한국병원을 좋아하셔서 이쪽으로 입원을 많이 했었거든요. 최근에 병원도 정말 깨끗하고 좋아지고, 정말 늘 느끼지만 간호사들마다 다 친절합니다.
특히 제가 진료를 보는 진료과의 선생님은 어느 환자든 늘 미소로 대하고, 가까운 사람, 아는 사람을 대하듯이, 자기 일을 하듯이 환자에게 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 이런 것을 좀 칭찬해 드릴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주변에서 전화로 한 번 얘기를 해보라고 하셔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2층 한승태 병원장님과 함께 하시는 김혜영 선생님입니다. 아픈 병도 다 나을 것 같이 너무나 잘 보살펴 주는 느낌이, 제가 몇년째 한승태 병원장님께 진료를 보면서 여러 가지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최근에 또 다른 가족이 119로 병원에 이송돼야 했는데, 꼭 한국병원, 무조건 한국병원으로 좀 보내 달라고 부탁을 드렸을 정도입니다. 정말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선생님은 놓쳐서는 안 되겠다, 너무 너무 칭찬해 주고 싶다 이런 마음을 꼭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26년 1월 29일 전화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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