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감동은 처음!"_정형외과 김성찬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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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김성찬 과장님 너무 너무 친절하시고 자세한 설명과 안내에 감사 드립니다. 의사 선생님께 이런 감동은 처음 받아 봤습니다.
아이가 다리를 삐어서 방문했는데 친절하실 뿐만 아니라 환자로서 존중 받는 느낌의 진료를 받았습니다. 날로 발전 되어가는 병원의 모습을 보니 너무 흡족하고 좋습니다. 한국병원 주변에 살고 있는데, 근처에 이런 병원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언제든지 병원 문을 두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 1층 정형외과 안내데스크에서 2025년 4월 4일 오전에 근무하신 여자분, 성함을 보지는 못했지만 너무 친절하시고 아이가 걷는 걸 힘들어하니 휠체어도 직접 가져다 주셨습니다. 한국병원 모두가 너무 친절하시고 앞으로 한국병원으로만 다니려고 합니다. 지인들에게도 한국병원 추천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년 4월 외래 진료 고객 대상 설문조사 답변을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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