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OOK GENERAL HOSPITAL

칭찬합니다

"매번 눈 맞춰 인사, 감동 받았어요!"_정형외과 김경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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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손가락이 골절 돼 한국병원에 방문 했습니다. 

김경민 과장님, 젊은 의사 선생님이신데 마치 내 가족, 부모님처럼 친절한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마음에 마음 놓고 진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보통의 의사 선생님들은 모니터를 보고 있다가 환자 착석하면 진료 시작하던데 김경민 과장님은 환자가 들어올 때부터 모니터를 안 보고 환자가 들어 오는 거 보면서 인사를 해 주십니다.  

한 번이 아니라 매번 그렇게 인사해 주시는데, 환자가 없는 곳도 아니고 붐비는 곳인데 어떻게 매번 이렇게 환자들한테 과잉친절을 베푸나 싶을 정도입니다. 이런 병원 감동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접수, 상담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여 감동받았습니다특히 한 남성 직원은 업무도 바쁘고 신규직원 현장 교육을 지도하는 것 같은데도, 친절하게 상담하고 신속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해 주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형외과 진료 받기 전 대기할 때도 환자들도 많은데 관절척추센터 접수 직원분들이 환자를 친절하게 가족처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 내부도 리모델링해서인지 환경 정비가 잘 되어 깨끗하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외래 진료 이용 후 설문조사 답변을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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