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국병원, 2026년 세계 환자안전의 날 맞아 '환자안전 주간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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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9월 17일을 '환자안전의 날'로 지정하여
환자와 의료진을 비롯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자 안전 활동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주한국병원에서도 세계 환자안전의 날을 기념하며 매년 '환자안전 주간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제주한국병원 환자안전 주간행사에서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정확한 조제, 안전한 복약! : 환자 안전의 시작' 이라는 주제로 외래부터 병동까지 환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외래 방문 환자 및 보호자와 병동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는 '함께해요, 정확한 환자확인' 이라는 내용으로
환자 확인의 중요성, 환자 확인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환자 확인이 필요한 여러 상황에서 의료진이 시행하는
환자 확인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임직원 대상으로는 쿠키 속 문제 '제주한국병원의 환자확인 수행률 목표'와 '환자안전의 날 캠페인 주제'를
함께 맞추며 캠페인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 병동 각 부서를 돌며 환자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시 한번 교육하는 라운딩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라운딩에서는 교육과 함께 근접오류 보고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근접오류 : 환자에게 사고가 발생할 뻔했으나 실제로는 발생하지 않은 사고)
환자 안전은 의료진의 노력만이 아닌, 환자 및 보호자의 협력이 함께 어우러져야 더욱 잘 지켜질 수 있습니다.
제주한국병원은 앞으로도 작은 실천 하나가 안전한 의료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제주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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